원장/ 10월 18, 2019/ 이름과 일상/ 0 comments

흔히들 귀신은 속여도 사주팔자는 속일 수 없다는 통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운명이란 사주만으로 구성 되어지는 것  만이 아니고 많은 요인이 작용되어지는 것입니다.

그요인을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조상의 업에 관여하는 묘터 (음택),내가 생활하는 집(양택) 나를 부르는 이름, 나의모습을 읽는 관상,그 밖에도 수상,심상,족상등 기타, 음적,양적의 많은 요인이작용합니다.

그 중 가장 많이 접하고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사주와 이름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사주는 자연적이든 인위적이든 타고나는 음적요인으로 바꿀 수 없는 부분이고 이름은 성(姓)을 제외하고는 바뀔 수 있는 부분으로  타인 혹은 자기에 의해 불려지면서  영향력이 나타나는 양적 기운으로 인생의 아니   만물의 운명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사주도 물론 아주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나쁠 때 개선할수 있는 방법이 없고, 혹자 철학관에서 이름으로  보완한다고 하나 양적기운인 이름에 음적기운으로 보완할 것이 아니라, 양적기운인 이름은 양적 논리에 맞추어서지어져야 한다는 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사주만이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고 하면 좋치 못한 사주를 타고난 사람은  어디에 희망을 갖고 살아야 되겠습니까?

다행히 그만큼(사주만큼) 영향력을 가진 이름이 있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름은 이름전문가와 상의하시는게 옳은 방법이지 않을 까 생각되어지며, 냉철한 판단력을 가지고 전문상담사와 상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밀양: 박부건 선생님 고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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