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와 이름의 상관관계
1.사주(四柱)란?
동양 문화권에서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점점 발전되어 사용되고 있는 점성술(占星術)의 하나입니다. 사주는 사람의 생년월일, 시간, 그리고 태어난 장소를 기반으로 그 사람의 운명과 특성, 미래를 예측하여 방법입니다.
사주는 사람의 생년월일과 시간을 “년주(年柱)”, “월주(月柱)”, “일주(日柱)”, “시주(時柱)”의 네 가지 요소로 네가지 기둥이라 하여 사주(四柱)라고 합니다.
년주는 태양의 좌표,월주는 달의 좌표,일주는 내가 태어난 지구의 좌표,시주는 별들의 좌표로 탄생의 순간 첫 호흡의 기운이 들어와서 나에게 작용하는 기운입니다. 첫 이 네기둥을 각각은 천간(天干)과 지지(地支)로 구분하고, 십간(十干)과 십이지지(十二支地)로 구분하여 성격과 직업 적성등 다양하게 운명을 분석합니다. 십간과 십지는 숫자와 동물 이름으로 표현되며, 십간은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십이지는 ‘자, 축, 인, 묘, 진, 사 , 오, 미, 신, 유, 술, 해’로 나타냅니다.
이 네 가지 주기를 조합하여 개개인의 사주를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사람의 특성, 운명, 가정, 건강, 사업 등 다양한 측면에 대한 정보를 분석합니다. 사주는 동양문화권, 타로는 서양의 문화권의 점성술과 관련된 분야입니다. 사주는 미래를 통찰하여 보는 동양의 점성술로 개인의 타고난 별자리를 사주의 네기둥을 기본으로 하여 보는 동양 점성술입니다.
2.일본식 수리한자성명학?
이름에 포함된 한자의 의미와 획수, 성씨의 음양오행 등을 분석하여 운명을 해석하는 성명학입니다.현재의 대부분의 작명가와 스님…은 일본식 수리성명학으로 작명을 합니다.
1920년 일본인 구마사키 겐오가 “성명의 신비”라는 책을 출간하였는데,이를 바탕으로 한자의 획수를 보고 길,흉을 구분하여 작명하는 방법입니다. 구마사키 겐오는 이름에 81수리 영동력이 있다면서 펴낸 작명책이 정작 일본 쇼군(장군 將軍)들의 이름 획수를 취용하여 만든 내용입니다. 실제 채침의 81수리와는 완전히 별개의 것이라고 연구학자들은 말합니다.
역학에서 81수는 중국 남송의 채침(蔡沈)이 수본론(數本論)일실만분(一實萬分)의 논리를 세우고 그려낸 구구원수도(九九圓數圖)와 범수지도(範數之圖)의 81수 관년에 근본을 두고 있으며 이름의 운명수와는 관계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서울 종로에서 사주철학을 하시던 대가분들이 “성명의 신비”책을 보고 맞지 않아서 버린 것을 사주철학원 서기분들이 필사( 베끼어 쓰기)를 하여 종로에서 서점으로, 서점에서 오늘날 인터넷에 작명앱으로 등장하게 된 현실입니다. 이제는 그내용을 쳇GPT 제미나이등 인공지능이 학습하여 잘못된 작명이 더욱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일본식 작명법만 공부한 학자들은 물론, 일반인들은 AI작명이 좋은 운의 이름인지,아닌지 전혀 판단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작명앱으로만 한자를 지으면 아기의 사주와 상충하는 한자인지,아니면 운을 상승시켜주는 한자인지 사주를 모르는 일반인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3.한울성명학?
충북 사주대가분이 일본식 수리성명학의 부족함을 깨달아 사주를 깊이 분석하여 사주의 십성을 이름에 적용한 작명법입니다. 30년간 20만명의 이름을 사주와 운명 관계를 분석하여, 1979년에 완성된 학문을 바탕으로 작명합니다. 그후 50여년의 세월동안 많은 분들이 이름을 받고, 개명하여 좋은 기운을 받고 있습니다. 진정한 사주보완 작명법이라 자신합니다.
소리의 울림이름으로 개개인의 사주에 맞추어 이름을 지지운(띠12가지)에 따라 십성운을 풀이하고, 천간운(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에 따라 또 다른 이름 십성운을 세우고 사주의 십성을 분류하듯이 이름의 십성을 분류합니다.
또한,저의 사주학문의 스승님은 전국 최초의 역리학회인 (사단법인)한국역리학회를 창설하시고, 부회장겸 학술원장을 역임 ,진리과학연구회 회장님을 지내신 최봉수박사님이십니다. 저는 박사님의 1호강사로써, 사주스승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주와 상충하지 않는 한자글을 사용하여, 우리나라 전통작명법인 좋은 의미의 뜻 좋은 한자를 찾아서 사주를 보완합니다.최봉수 박사님은 생전에 일본방송국에서 한국 최고의 사주학자로 일본 방송에 출연하여, 부시대통령선거당일 당선표차이까지 정확히 맞추어 생방송을 본 일본인을 감탄하게 하신분이십니다.
한자획수와 한자오행만 찾다가 사주와 상충하는 한자를 넣어주는 작명도 많이 하는 현실입니다.
4.십성(십신)이란?
⓵비견(比肩) 친구,형제,자매..
⓶겁재(劫財) 친구,후배..
⓷식신(食神) 식복,아이디어 女자녀,예체능…
⓸상관(傷官) 발성,아이디어,예체능…
⓹편재(偏財) 재물,물질적인 욕심 男애인,부인…
⓺정재(正財)재물,정당한댓가,男본처…
⓻편관(偏官)명예,관운,무관,男자녀,女남편,애인….
⓼정관(正官)명예,칠살,관운,문관,男자녀,女남편,….
⓽편인(偏印)학문,독창적창조,예술,…
ⓞ정인(正印)학문,조상의 음덕,문서취득.모성애.가족애…
사주의 운풀이 할 때 적용되는 중요한 방법으로 사주의 천간, 지지의 오행과 더불어 운을 풀이 할 때 적용하는 방법입니다.이름은 고유의 울림에 따라, 사주처럼 다른 운명이 있으며, 그 이름이 한자와 발음이 같아도 사주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한울성명학은 인간의 태어난 생년월일시에 따라 달라지는 울림의 운명수(십신)를 분석하여, 이름으로 사람의 특성과 운명을 파악하는 작명방법입니다. 이런 작명법은 개인의 부족한 사주를 매우 잘 보완하는 작명법입니다. 좋은 십성의 이름은 좋은 운을 받는다고 봅니다.
김(金)씨의 이름은 모두 8획의 금기운의 성씨이지만 ,띠 12가지에 따라 울림운명십성이 다르게 작용됩니다.(12가지운 구별분석) 출생년도 10가지(갑,을,병….)에 따라서 또 다른 울림십성운이 있습니다.1을 보는가! 120으로 세밀히 작명하는가! 는 다릅니다.
5.일본식 획수작명법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기존 한자획수작명법은 같은 한자의 이름이면 1살이든지 10살이든지, 100살이든지 운명획수가 같습니다. 1살~100살의 운명풀이가 모두 같습니다. 사주앱에는 1살~100살 모두 결과가 같습니다.띠가 다른데도 말이지요~ 해마다 운이 달라지는 건 일년 신수를 상담하러 가시는 분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입니다.
6.사주와 이름의 운명영향력은?
사람은 태어날때는 태어나는 지역, 부모의 영향력 아래에 온전한 기운을 받으며, 그와 함께 사주의 기운을 받습니다. 태어난 이후 이름이 생기고 이름에 따른 양적인 기운의 영향력으로 성격이 형성되며, 사주의 성향도 같이 받습니다.
“나이 40세가 지난 사람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링컨의 말처럼 40세가 되면 사주운명50%+이름운명50%의 기운을 받고 점점더 이름의 영향력이 크다고 봅니다.
7. 외국인의 이름운도 볼수있는 한울성명학
진정한 작명은 외국인에게도 적용외는 이름풀이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한자가 없는 이름은 풀이도 하지 못하는 일본식 획수작명이론을 믿습니까?
일본식성명학은 십성운을 보지 못합니다.
8.혹세무민의 성명학이 아닌 사주운 풀이 하듯이 정교한 운풀이를 하여 부족한 운을 넣어주는 작명법
이름의 십성운을 모르면 제대로된 가족관계운 사주풀이를 하지 못하듯이,
좋은 운의 가족사랑을 넣어주는 작명으로는 부족하다할것입니다.
우리 소중한 아기의 이름!!!
아직도 일본식 한자획수만 적용하는 작명을 하시겠습니까?
1.이름의 십성운명수(가족관계운,재물,명예운)
2.사주에 충하지 않는 좋은 의미의 한자
3.한자 획수까지 맞추어 드리는 작명
을 하시겠습니까?
이런 좋은기운을 모두 적용하여 작명된 이름은, 매우 귀한 극소수의 이름만이 존재합니다.
특별하고 좋은 사주가 드물듯이, 아기에게 맞는 좋은 이름도 극 소수입니다.
소중한 자녀에게 좋은 기운의 이름으로 밝은 미래를 선물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