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작명

한글울림 성명학으로 작명해야 하는 이유

예쁜 아기가 태어나면 제일 먼저 이름을 선물 받게 된다. 누구에게나 이름으로 나를 나타내고 이름을 세상에 알리며 살아간다. 나의 것이지만 남이 더 많이 부르는 것 그것이 이름이다. 후손들에게도 영원히 이름이 전해진다. 이름은 태어난 후 울림(소리)으로 불린다. 무형의 울림을 적어서 유형의 사람에게 이름으로 입혀준다. 이름은 남의 것이 아니라 나의 것 나만의 맞춤옷이어야 한다. 같은 옷이라도 나에게 어울려야 하듯이 같은 이름이라도 나에게 맞는 옷은 따로 있다.

같은 한글 같은 한문의 이름이라도 천기와 지기에 따라서 120가지로 다른 운이 나타난다. 상생의 (그레이스) 이름을 어떤 이에게 입혀 주었을 때 그레이스가 A에게는 천복을 주는 이름이지만 B에게는 파재가 되고 C에게는 득재가 되고 D에게는 외로운 이름이다. E에게는 장자의 기운으로 차남, 차녀에게 장자의 이름을 입혀주면 형들에게 좋지 못한 기운을 주기도 하며 같은 그레이스가 사람에 따라 다른 각각의 운이 작용하므로 나를 가장 빛낼 수 있고 나를 가장 돋보일 수 있는 좋은 운명의 이름으로 작명되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다른 울림의 기를 아는 작명법!! 한글울림 성명학으로 이름을 찾아야 하는 이유이다.

빛작명연구원에서는 한글울림 성명학으로 천기와 지기의 기를 찾아 사주의 좋지 못한 기운을 누를 수 있는 최상의 이름을 작명하며 부모의 마음으로 가장 좋은 한문도 같이 맞추어 작명하여 드립니다.

한자 작명법

아기는 태어나면서 이름 울림에 반응하며 이름을 부르면 알아듣고 인식하기 시작하며, 유치원 무렵부터는 한글을 배워서 이름을 표기하기 시작한다. 많은 사람이 부모님, 형제, 남편, 아내, 자녀의 한문을 정확히 적지 못하지만, 이름울림은 정확하게 발음하여 부른다. 자녀를 글로써 부르는 것이 아니고 울림으로 불러 울림의 기운이 작용한다. 이름의 한자는 좋은 뜻과 사주와 충돌하지 않는 오행으로 지어져야 한다.

이름은 평생 부른다!! 이름은 성격에 영향을 미친다. 좋은 이름은 좋은 운을 부른다.

한자가 없는 순수 한글이름 (하늘, 슬기, 등)도 있으며 한글이름의 의미도 작용한다. 옛날에는 한자의 좋은 의미만 찾아 이름 아호 등을 지었다. 일본강점기에는 81수 영통력이라 하여 좋은 획수 나쁜 획수를 미리 정해 둔 일본식 작명법을 실사구시[實事求是]를 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간단히 한자 획수로만 작명하는 방법은 비교적 쉬워서 상업적인 작명소가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지금의 한자 81수리작명법, 외오행, 삼원오행를 찾아 작명하였으나 일본의 발음은 95% 이상의 이름이 성과 이름에 받침 글이 없는 이름(아베. 아유미…)이 많은 지역에서 발전된 성명학이 그대로 대한민국에 들어오면서 오류가 있었다고 하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일본식의 한자 작명 기운을 보면 현실과 맞지 않아서 명리 하시는 많은 분도 사주가 중요하지 한자수리작명의 이름은 5%라고 말을 하기에 이르렀다.

81 수리작명법

작명을 의뢰하시는 많은이 매우 중요시하는 작명법이다.

대부분의 철학관과 작명소에서 81수리 작명만이 중요하다고 하여 그렇게 알고 계시고, 서점에 있는 책들도 대부분 수리작명법에 관한 책들만이 있기에 그러한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글을 사용하며 동양 중에서도 한국, 북한, 일본, 중국, 대만이 한자를 사용하며 한국과 북한은 한글을 더욱 중요시하여 모든 말을 한글로 적어서 표기한다. 순수한자만 쓰는 나라는 중국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중국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한자 작명법(수리오행, 자원오행, 삼원오행)을 우리나라에서는 일본에서 건너와 작명가들에 의해서 책으로 만들어져 사용되며 일반화되어왔다. 특별히 다른 작명법도 없었고 그것이 최고의 학설인 줄 알았다.

해마다 달라지는 천기와 지기의 기운이 다른 점을 고려하지 않은 작명법이고, 단순한 오행으로만 보는 외오행 만으로 잘못된 작명이 나오며 한문 작명하는 작명해설에는 수리상은 좋으나 삼원오행은 나쁘다는 것과 외오행은 좋으나 내오행은 좋지 못하다는 것이나 원격, 형격, 이격, 정격으로 보면 완벽한 이름으로 좋으나 용신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 등 많은 사람을 혼란하게 만든다. 이름이 좋으면 좋고, 나쁘면 나쁜 것이지,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하다는 현재의 시대에 증명되지 않은 학설에만 의존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본다.

실사구시[實事求是]를 바탕으로 하는 작명법

이름은 수학적인 통계인 실사구시[實事求是]를 바탕으로 하는 오행한글울림 성명학에 중점을 두는 것이 맞는다고 보며, 본인도 실제 수많은 이들의 이름을 한글울림 성명학으로 감명하며 타고난 이름에 따른 육친관계에 따라 생로병사가 작용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회사명 . 상품명. 건물명. 상호의 중요성

사업을 시작하면 경제적으로 이익이 창출되어 성공해야 한다.

사업이 성공하려면 사업주가 사업 운이 있는가를 먼저 본 후에 상호를 지어야 할 것이며 상호는 사업주와 맞는 천지(天地)의 기(氣)를 찾아 주어서 사업에 도움이 되는 상호를 지어야 할 것이다. 사업하려고 하는 사업장과 어울리는 이미지의 상호를 지어야 하며 그 사업장의 성격에 맞는 좋은 운의 작명이 되어야 한다. 사업명과 상품명은 한문으로만 작명하는 것이 아니며 영문 또는 영문 이니셜, 불어, 일어, 독어 등 모든 문자의 울림을 분석하여 지어야 하며 상품명도 품목에 맞는 이미지로 작명되어야 할 것이다.

좋은 상호가 좋은 재운을 부르는 법이다.

개명(改名)하여야 하는 이름

한글울림 성명학으로 울림 운이 불길한 이름

개명은 현재 부르는 이름을 바꾸어 부르는 것을 말하며, 이름이 발음상 저속한 느낌(김방귀, 김샌다…)을 주거나 이름 때문에 놀림감이 되는 경우 부르기 어려운 이름 (이률동, 방광희..) 일본식 이름(김방자, 김귀자….) 어릴 때는 예쁜 이름(빛나, 초롱)이나 나이가 들어서는 어울리지 않는 등 여러 가지의 이유가 있다.

남자의 경우를 보면 처운과 재운 자녀운 명예운 중에 한가지라도 좋지 못하면 당연히 개명하여야 할 것이며 그에 따라서 친족간에 불화와 학업 건강상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온다.

여자의 경우를 보면 자녀운 남편운과 명예운 중 한가지라도 좋지 못하면 당연히 개명하여야 할 것이며 그에 따라서 친족간에 불화와 학업 건강상의 문제가 생기게 된다.

특히 남자는 자녀운이 없으면 명예가 약하고 여자는 자녀운이 없으면 정신질환과 부인계질환이 많은 점을 볼 수 있다. 나의 이름이 좋아야 나의 건강과 내 가족에 해로움이 없고 행복하며, 나의 배우자와의 이름이 나에게 영향을 주며 나의 이름이 나의 배우자에게 영향을 주며, 나와 나의 배우자 이름이 나의 열매인 자녀에게 엄청난 영향력을 준다.

한자의 뜻이 불길하거나 사주와 충(沖)하는 한자이름

한자의 의미가 나쁘면 그 사람 개인의 건강과 운명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주에서 나타나는 운명도 있지만 이름에서 나타나는 성향도 개인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호적상 개명이 어려우면 아호나 예명을 지어 많이 불러도 그 효과가 나타난다. 부모는 뿌리요 자식은 열매라. 뿌리가 튼튼해야 가지가 번성하고 튼실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다. 자녀의 이름도 좋아야 하지만 부모의 이름도 자녀의 뿌리가 되니 좋은 이름이 필요하다.

불용한자와 이름

일반적으로 한문에는 불용한자라 하여 쓰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 한문이 있다고 작명가들은 말을 하지만 불용한자를 쓰는 사람 중에도 잘사는 사람과 잘 못사는 사람이 있으나 “잘 된 사람은 어쩌다 잘 된 것이고 잘못된 사람은 한자가 나빠서 그렇다”고 말을 하나 그것은 통계도 없는 실사구시[實事求是]를 하지 않고 하는 말이라고 본다.

한자는 뜻이 좋으면 이름에 사용 가능한 한자라고 본다. 실질적인 불용한자는 대법원에서 정한 인명용 한자가 아닌 것과 한문의 뜻이 나쁜 것이다.

한문 글의 형체에 따라 强, 弱, 虛, 實의 네 가지로 근거 없이 나누어서 弱과 虛 는 특히 나쁘다 하였으며 이름에 쓰면 특별히 좋은 글자라 하여 두(斗 ) 병(秉) 상(相) 수(秀) 승(承) 정(正) 철(哲) 환(煥) 훈(勳) 등이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으며 이름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한문글자들을 쓰면서도 잘사는 사람들도 많이 보고 있다. 특히 길(吉)은 이름에 쓰면 천한 인품을 유도한다고 하였으나 吉을 쓰는 수많은 교수님도 있고 길(吉)씨 성을 가진 분들은 모두 천하다는 말인가!

이런 가문에 대한 모욕적인 말이 어디에 있단 말인가!

명(明)자를 쓰는 대통령은 어떡하고 숙(淑)자는 일생 고통스럽다고 하며 옥(玉)자는 불행을 초래한다 하였으나 그 이름을 쓰는 영부인들도 있으니 그것이 무조건 맞다 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한문작명법상 아무리 맞아도 이 임신(李 任信), 강 도범(姜 道範) 이런 이름은 절대 쓰지 말아야 할 이름이요. 어감을 중요시해야 할것이다.

상생의 이름

이름은 상생의 울림의 기운 중에서 그 사람에게 맞는 최상의 천기(天氣)와 지기(地氣)의 기운을 찾아 주는 작명을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한글울림 작명은 상생으로 작명합니다. 이름은 상생만 된다고 그 사람에게 최상의 좋은 기운을 모두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극을 하면서도 좋은 기운을 주는 특수작명도 있습니다.

상생의 기운 중에서도 좋지 못한 기운을 주는 때도 있고, (과부운, 교통사고, 화류계 등등) 극을 하면서 좋은 기운을 주는 특이한 예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전문적으로 깊이 공부한 분들 만이 알 수 있으며 한글울림으로 작명하시는 많은 분도 이런 점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형제간에 순서가 바뀌어서 형들에게 좋지 못한 예도 있으며, 그것은 깊이 공부하지 않으면 단순 울림만으로는 모르는 것이며 (기존 한문으로 작명만 하시던 분 중에 울림에 의한 성명학을 도입하시는 많은 분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즉, 울림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성명학적으로 깊이 알지 못하고 작명하는 것이 보임) 작명 상의 깊이에 따라 단순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운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한가족의 이름을 모두 풀어본 후에 그에 맞는 작명을 해야 합니다. 본인의 이름만으로는 가족 간에 문제가 생기는 이름을 작명하는 오류를 만들 수 있으니 작명 시 참고를 합니다.

한자만으로 하는 작명은 그런 점은 고려하지 않고 알 수도 없습니다.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으며, 서로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각기 다른 사주(생년월일시)에 태어나서 다른 환경과 다른 부모, 형제, 부부를 만나서 살아가지요. 같은 사주의 일란성 쌍둥이도 이름의 운명이 다르면 성격도 다르고 살아가는 운명도 달라집니다. 어릴 때는 부모의 영향이 제일 크고, 형제, 친구, 친척. 등에 관계하며 결혼을 하여서는 부부의 영향이 크며, 말년에는 자녀의 영향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이 함부로 작명하여서는 안되며, 가족 모두의 이름이 좋으면 더욱 좋겠지요. 그러나 좋은 사주가 드물듯이 가족 모두 좋은 이름은 드물며, 좋지 못한 사주를 누를 수 있는 이름을 가지면 더욱 좋겠지요…

아호 · 예명 · 세례명 · 법명의 중요성

아호 · 예명 · 세례명 · 법명은 나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이름으로써 중요하다고 할 것이다. 본래의 호적상 이름 외에 아호, 예명, 법명, 세례명도 많이 부르면 부르는 만큼 이름처럼 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며 본명을 쓰지 않고 다른 이름을 부르면 다른 이름이 나의 운명에 영향력을 발휘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것들도 상당히 중요하므로 신중히 작명하여야 할 것이다.

아호(雅號)는 호적상의 이름에 부족한 기운을 강하게 넣고, 성과도 어울려야 하며 품위 있게 지어져야 할 것이다. 호(號)라 약칭하기도 하며 예술가, 교수, 사업가, 정치인 등이 자신의 품위를 높이기 위하여 많이 사용하였으나 현재는 30세 이상의 사람들이 개명이 곤란한 경우나 각종 사회활동을 하며 단체에서 별칭으로 편하게 사용한다. 아호도 그 사람에게 맞는 좋은 운으로 지어서 많이 사용하면 그에 따른 영향을 받는다.

예) 로터리클럽, 라이온스클럽, 골프회원, 레이디라이온스, 레이디로터리클럽, 스포츠회원 등

예명(藝名)은 특별한 직업을 가진 이들이 그의 이미지를 대중에게 알려서 각인시키는 이름으로 그가 진출하고자 하는 직업과 재능을 잘 살려서 좋은 운을 상생시키는 예명(藝名)으로 지어야 할 것이다. 세례명(洗禮名.Christian name)은 성당에서는 세례를 받기 전에 수많은 성인의 이름 중에서 세례받고자 하는 이름을 그가 고를 기회가 주어지는데, 세례받고자 하는 이에게 맞는 세례명을 찾아주는 것도 이름에서 부족한 기운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세례명도 평생 가지고 가는 또 하나의 이름이기 때문이다. 본명이 좋지 못하였으나 좋은 운의 세례명을 사용하여 건강과 생활이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법명(法名)은 스님들이 사용하는 법명(法名)은 선택의 여지 없이 받으며 그 또한 하나의 이름인 것, 많이 부르면 그에 따른 운이 작용한다. 법명을 바꿀 수 없어 법명(法名) 앞에 다른 이름을 같이 불러주니 그에 따라서 좋은 운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신도들이 사용하는 불명(佛名)도 많이 사용하면 불명(佛名)의 영향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