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는 이름에 인생이 달라진다

  • 이름의 울림이 인성(人性)을 형성한다.
  • 이름의 울림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 이름의 울림에 재물의 애로가 없어야 한다.
  • 자녀이름의 울림에 따라 부모와의 관계가 달라진다.
  • 부부이름의 부르는 울림에 따라 부부관계가 달라진다.
  • 부모의 이름의 울림에 따라 자녀로 인한 걱정과 자녀와의 관계와 자녀의 건강에도 영향이 미친다.
  • 형제지간의 이름이 상호관계 서열관계에 따라 운명이 달라진다.

이름의 울림이 인성을 형성한다.

태어나서 부모형제간에 부르는 이름의 기운으로 인성이 형성되어 그 사람의 성격, 적성, 건강, 체질 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오장육부의 상대적 균형을 맞추기 위해 침을 놓고 음식을 조절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한의학 처방처럼 울림성명학은 소우주와도 같은 우리 인체의 생파(生波)를 건강하고 활기차게 동조되는 울림을 찾아 이름을 붙여주는 것입니다.

같은 해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의 운명은 같은가?

같은 해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은 많을지라도 부모형제의 나이와 이름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육친관계 속에서 불려 지며 형성되는 이름의 상생관계 기운이 같을 수가 없습니다.

울림성명학에서는 작명과 감명의 최고 우선순위는 육친관계 즉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입니다.

아무리 지위가 높고 재물이 많은 사람일지라도 육친관계에 극이 있거나 건강에 해가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기 때문입니다.